매일 찾는 산이지만
오늘따라 산 초입에서 부터
아카시아꽃 향기와 찔레꽃 향기가 온 산을 흔들어 놓고있고,
어느새 짙어진 녹색숲에는
꽃이 핀지 엊그제 같은데 버찌와 앵두가 익어가는
여름으로 흐르고 있다.
▲ 아카시아꽃과 버찌
▲ 아카시아꽃
▲ 녹음이 짙은 등산로
때죽나무꽃
▲ 녹음이 짙은 등산로
▲ 앵두
▲ 노린재나무꽃
▲ 약수터
▲ 마삭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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