꾼들이 머문 자리

일상의 모습과 글

봄날이 가고 있다

소석(笑石) 2016. 4. 3. 10:26

신들이 춤추는 형상이라는

무선산(舞仙山)에 찾아 왔던 봄이

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


3월 내내

생동하는 새봄을 맞아 마음 설레게 해주더니

온 산을 연분홍빛으로 물들여놓고

벌써 저만치 가고 있습니다.


▲ 동백

▲ 개나리

▲ 매화

▲ 산수유

▲ 세잎양지꽃

▲ 산자고

▲ 광대나룰

▲ 제비꽃

▲ 고사리

▲ 진달래

▲ 현오색

▲ 복사꽃

▲ 벚꽃

▲ 벚꽃

▲ 진달래와 벚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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