꾼들이 머문 자리

꽃마당

쿠알라룸푸르의 꽃

소석(笑石) 2013. 12. 17. 13:32

말레이시아의 꽃들은

 아열대지역에 속하는 고온다습한 나라여서

1년 내내 꽃이 피고지고 하는 것 같지만

종류에 따라 조금씩 피는 시기가 다르다고 합니다.

 

대체적으로 꽃이 크고 색상이 화려하여 아름답기는 하나

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꽃에 슬픈 사연이나

아름다운 이야기가스며있을 것 같은

우리의 야생화처럼 마음을 빼앗길 수가 없습니다.

 

쿠알라룸푸르 KLCC공원

 

 

▲ 하트 모양의 빨간꽃

 

 

▲ 잎과 꽃이 비슷한 모양의 꽃

 

 

▲ 선홍색 꽃

 

쿠알라룸푸르 세리야마 콘도

 

 

▲ 극락조를 닮은 꽃

 

 

▲ 나무에 핀 노란 꽃

 

 

▲ 꽃잎이 신기하게 생긴 하얀 꽃

 

 

▲ 굴비 두름처럼 엮인 꽃

 

 

▲ 열매같은 꽃

 

 

▲ 하얀 무궁화를 연상시키는 꽃

 

쿠알라룸푸르 프린스코트 메디컬센터

 

 

▲ 샛노란색이 인상적인 꽃

 

 

▲ 달맞이 꽃을 연상케하는 노란 꽃

 

 

▲ 수술은 없고 꽃잎만 있는 하얀 꽃

 

 

▲ 수술은 없고 꽃잎만 있는 분홍 꽃

 

 

▲ 개나리를 연상케하는 노란 꽃

 

 

▲ 수줍은 새색시 같은 진분홍 꽃

 

 

▲ 하얀 별 꽃

 

그렇지만 우리의 야생화와 다른 모양과 개성이 넘치는

신기함과 신비함에 매료되면서

자연이 주는 이 아름다움에 감사할 따름입니다.